총 1,576개의 글
- 최수경01.06.1542-
[RE:878]음....
몸도 맘도 지친시절.... 기타를 치며 열정적으로 이 성가를 지휘하던 중고등부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후에 교사가 되어 이 성가를
#886최수경01.06.15조회 42 - 877김희진01.06.0791-
수녀님덕분에...
맨날 들어오는건 아니지만 가끔씩이라도 들어왔다가도 그냥 나가버리고는 했는데... 수녀님 덕분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감사해요!!! 연수
#877김희진01.06.07조회 91 - 876정지숙01.06.05961
초등부의 앙꼬 마짜 수녀!
안녕 사랑하는 부서원들!   난 요즘 감기가 디게 걸려서 멋진 허스키 목소리가 되었지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레크부, 전례부원들
#876정지숙01.06.05조회 96· 1 - 871김상훈01.06.0471-
떳다 떳다 비행기~~
  비행기
#871김상훈01.06.04조회 71 - 870정재훈01.06.0463-
[연구부]기획에 대한 문의(꼭 부탁드립니다)
저희 본당의 경우 교사들이 2,3년 차를 넘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면에서 경력들의 노하우나 지식등이 잘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
#870정재훈01.06.04조회 63 - 869오동수01.05.27100-
[도날드] 간만에 또 찌끄립니다...
지난 목욜날이던가요...   날짜 가는것도 모르고 사네요...   기획연수 마지막 날이더라구요...   근처에 볼일도
#869오동수01.05.27조회 100 - 866박종민01.05.241051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지난 16일에 우리의 백설공주(?) 천현주 베로니카가 예쁜 딸을 낳았다네요. 현주 아시죠? 97년도에는 지구부회장이었구 그
#866박종민01.05.24조회 105· 1 - 863정지숙01.05.2093-
뜨거운 축하 감사해요!
연합회 식구들 안녕!!   쫌 늦었지요? 여러분들의 뜨거운 축하에 대한 감사인사가 ~ 우쨋든 절 기억해 준 우리 부서원들 고맙구요. 우
#863정지숙01.05.20조회 93 - 조현옥01.05.2161-
[RE:863]깜짝 놀랐어요. 정말
아침에 중급기획 담당자에게 멜 보내다 모임방에 왔다 깜짝 놀랐어요. 지숙 씨가 누구더라.... 모르겠는데... 하며 열어보니 글쎄 수녀님이시더라
#864조현옥01.05.21조회 61 - 정지숙01.05.2449-
세실 샘님 ~^o^~
세실 선생님 안녕!   선생님도 부서원모임방에 자주 오는 분 중에 한분이네요.   헤 ~ 우린 넘 실명제라, 내 이름을 모르는
#865정지숙01.05.24조회 49 - 861배영옥01.05.19101-
서울아이...대구아이
### 서울아이Vs 대구아이 ###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라고 대구에 있는 학교엘 다니고 대구에 있는 목욕탕엘 가고 대구에 있
#861배영옥01.05.19조회 101 - 김희진01.05.1956-
[RE:861]재밌는데...
편리한(?) 세상에 길들어져 살다보니 읽는것 조차 힘이드네~ 헤헤헤 *^^* 바람은 많이 쐬다 왔어? 부럽당! 그럼 사람들이 언제나 하는 말이
#862김희진01.05.19조회 56 - 858정해윤01.05.1688-
스타크래프트 매니아 분들 보세요
         스타크래프트 1.08 패치 내용   스포츠 조선 2001-05-13 09:
#858정해윤01.05.16조회 88 - 박용환01.05.2645-
[RE:858] 이론...
난 프로토스 전문인데...  -_-;   테란을 열심히 연습해야겠군...
#867박용환01.05.26조회 45 - 857박병수01.05.16983
재밌어요....^^
+ 주님을 찬미하며.....   회관은 지금 하계연수 준비로 바쁘시죠... 힘내시구... 화이팅하시라고 오랫만에 제가 재밌는 이야기 들
#857박병수01.05.16조회 98· 3 - 배영옥01.05.1652-
[RE:857]넘 잼있어여~~
오빠 다 잼 있었지만.. 마지막 피노키오가 짱이다!!! 기분 별로였는데... 박수치구 웃었어~~ 고마워..^^*   from.OK
#860배영옥01.05.16조회 52 - 856배문영01.05.16741
놀러왔는데여...^^
지나가다가 잠깐 들렀습니다. 와~~ 이렇게 좋은 글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하늘 이라는 글을 읽구... 쫙 보다 보니까 박용환님께서
#856배문영01.05.16조회 74· 1 - 박용환01.05.2639-
[RE:856] 헉!
제가 그렇게 차가워 보였다니...  -_-;;  
#868박용환01.05.26조회 39 - 855조현옥01.05.1666-
축하 선생님날.
모든 연합회 식구들에게 늦었지만 축하의 메시지를 남깁니다. 진짜 꽃보다 더 향기롭고 아름다운 예수님표 카이네션 을 한아름씩 선물합니다. 연합회
#855조현옥01.05.16조회 66 - 852원혜진01.05.15103-
마시마로 문자라네..~~~ ★
 - 마시마로의 사랑고백     ♡ ∩∩ ♡     (-.-)  
#852원혜진01.05.15조회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