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서울 대교구 초등부 교사 연합회 부서원들이 모여
머리 맞대구 캠프 준비하는날!
8시까지인데... 몇분 안계시고
연합회의 대 선배이신 고렛따 선생님께서도 일찍이 부터 계셨는데...
에구구... 후배라는 것이 5분이나 늦게 갔답니다 --; 죄송~
우리 모두 시간 지켜 오도록 노력 합시다!!!
오늘 신부님께서 지금 제가 캠프를 앞두고
생각하고 있는것을 말씀해 주셨지요!
설레임!
이것이 지나치면 안되는것이겠지요... 맘속에 새겨야지!
본당과 떨어져(?) 지내는 우리들에게 너무나
즐겁고 신나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아! 아름다운것은...
바쁜 시간속에서 각자가 준비해 온
프로그램 계획안을 서로 나누는 시간!
좋은 의견들로 여러가지 방법이 제시되고
조금은 언성도 높아지고...
순간 이건 아닌데... 라 생각했었으나...
그 모습을 보며 생각해보니...
이야~ 우리들이 이렇게
온 마음을 다하여 준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멋져 보였지요~
경력이 많은 교사들이 모여 함께 준비한다는것이
어찌 보면 어렵고 힘들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아름다왔습니다!
이 단어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으나 여하튼
기분 좋은 시간이었음은 분명했습니다.
하하 *^^*
이런 모습을 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는
함박웃음 짓고 계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