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구 말라리아....
말로만 듣던 병이었는데 ....
이제는 괜찮은거니?
밑에 지혜글 읽으면서 정헌이가 많이 아프구나 생각하면서 입원까지 했으리라 생각 못했거든.
그래도 걱정되는 맘에 전화라도 해야지 하면서 하루이틀 이렇게 시간이 또 지났구나.
미안하네~
애구 짜슥 빌빌거리기는 *^^*
본당 캠프 준비중인가보구나.
캠프 준비 잘 하고 잘 다녀오구
우리 언제 야구장 가야지...
요즘 엘지 중위권 도입에 박차를 가하던데....
잘 지내구.......건강하구.....
쫑민 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