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팠구나..

2001. 7. 5. 오후 11:24:01

글자

애구 말라리아....

말로만 듣던 병이었는데 ....

이제는 괜찮은거니?

밑에 지혜글 읽으면서 정헌이가 많이 아프구나 생각하면서 입원까지 했으리라 생각 못했거든.

그래도 걱정되는 맘에 전화라도 해야지 하면서 하루이틀 이렇게 시간이 또 지났구나.

미안하네~

애구 짜슥 빌빌거리기는 *^^*

본당 캠프 준비중인가보구나.

캠프 준비 잘 하고 잘 다녀오구

우리 언제 야구장 가야지...

요즘 엘지 중위권 도입에 박차를 가하던데....

잘 지내구.......건강하구.....

 

 

 

쫑민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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