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1130강태숙01.10.101373
현주가 결혼한대요!!!
현주가 가을의 신부가 된데요! 연합회에 현주란 이름이 많아 덧붙이는데요 3지구회장을 하고 얼마전 까지 불광동 2학년 강사를 했던 이현주 (레지나
#1130강태숙01.10.10조회 137· 3 - 원혜진01.10.1169-
[RE:1130]그.. 부케는...
그럼. 언니가 들고계시던 부케는 모졍?? 현주언니껀강?? 근데.. 야외촬영때도 부케 던지나여?? 안그러지 않나?? ^^;; 암턴. 현주언니!!
#1131원혜진01.10.11조회 69 - 1128심경훈01.10.1093-
이런 저런 이야기들...잘지내는지..
안녕하신가요 전 레크부 머슴이었던 심경훈 루가입니다.   오늘 비도 오고 마음도 울적하고 해서 이곳에 들렸는데...   그리
#1128심경훈01.10.10조회 93 - 1127김현진01.10.0985-
여기저기서 감축인사가...
저도 감축드리어요.   1. 마태오 선생님의 득남 소식(이게 왠 뒷북인지!!) 2. 쫑민 언니의 혼례 소식(아 부러워~)  
#1127김현진01.10.09조회 85 - 1126백지혜01.10.0893-
종민언니 축하축하!!!
깜짝 놀랐어요 지난번에 회관에서 마주쳤을 땐 그런 얘기 없더니... 11월 3일이면 얼마 안남았네요 많이 바쁘겠다.. 정말로 축하하구 결혼식 다
#1126백지혜01.10.08조회 93 - 1125백철기01.10.08108-
내가 알던 종민이가???????
난 오늘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습보다 더 놀라운 소식을 접하고 말았다.   일단 축하는 하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하다니. 나는 단 한
#1125백철기01.10.08조회 108 - 1123
임승옥01.10.08107-쫑민언니가.. 흑흑...
드뎌.....   결혼을 발표했습니다아~~~~~   (와~~~추카!추카!! ^o^)   요즘 회관에서 좀처럼 볼 수
#1123임승옥01.10.08조회 107 - 원혜진01.10.0874-
[RE:1123]^^*
사람덜이.. 어머어머하는 이유가 그거였군여.. 흠..   왕추카추카.. !!!~~~★   부러버여... 나두 시집가구싶당...
#1124원혜진01.10.08조회 74 - 1122이형성01.10.0473-
[아띵]우쒸~ JSA도 못보고...
+. 찬미 예수님 제가 원래 극장에서 영화 같은거 잘 안보는 성격이라서 쉬리나 JSA나 그런 종류를 하나도 못봤습니다. 그래서 쉬리도 TV로 보
#1122이형성01.10.04조회 73 - 1121김희진01.09.3096-
저또한 도움이 못되서...
주변에 O 형이 있나 알아보기는 했으나 있어도 시간이 맞지 않고... 별로 없네요! 하나 도움되지 못한 말씀만... 제가 최대한으로 할 수 있는
#1121김희진01.09.30조회 96 - 1120이형성01.09.3062-
[아띵]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 찬미 예수님 연합회 모든 식구들에게 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빕니다. 저야 그냥 집에서 탱자탱자 놀면 되는데... 아무튼 시골에 내려가시는 분
#1120이형성01.09.30조회 62 - 1118helen01.09.3075-
대천사 축일, 모두 축하해요...
오늘 통화했는데도 경황이 없어서 그 말도 못했네... 동수오빠 미카엘 맞죠? 늦었지만...축하드리고... 기억나는 미카엘이 근재오빠...축하!
#1118helen01.09.30조회 75 - 박종민01.09.3065-
[RE:1118] 미안하구나
너 힘든일 겪고 있다는 거 알면서도 연락한번 해보지 못하고 있는 못난 선배구나 정말 미안하다. 얼마전에 나도 조카하나를 백혈병으로 저 세상으로
#1119박종민01.09.30조회 65 - 1116김중호01.09.29100-
喜悲가 엇갈리는 게시판
희비가 엇갈리는 게시판이군여...   걱정반 축하반...   저도 O형이 아닌게 참으로 안타깝네요   전에 제 친구
#1116김중호01.09.29조회 100 - 1112오동수01.09.2989-
[도날드] 혜정아!!!
정말로 걱정이 많겠구나...   뭐라 위로를 해야할지...   이제 곧 한가위 추석인데...   집안에 아픈분이 계셔
#1112오동수01.09.29조회 89 - helen01.09.2967-
[RE:1112]아차...
내일이 토요일이죠...? 그럼 오전 11시까지는 병원에 가야 하는데...괜찮으실지. 오빠 댁이 여의도에서 가까우신가요? 멀면 이르게 나와야 할텐
#1113helen01.09.29조회 67 - 송서연01.09.2954-
힘내세요
언니 저 서연이예요 요즘 많이 힘드시죠? 언니 글 읽으면서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저도 겪어 본 일이쟎아요 본인은 물론 주위의 사람들까지 몸도 마
#1117송서연01.09.29조회 54 - 1111박병수01.09.2871-
오랜 만이죠......
..  + 주님을 찬미하며.....   빛속을 가르는 한줄기 바람도 주님을 찬미하라.....   오랜 만에 글 올리네
#1111박병수01.09.28조회 71 - 1109김희진01.09.2882-
이제서야...축하 말씀을~
우와~ 천사가 태어났다구여? 축하 드립니다! 며칠 회관에 못 갔는데 이렇게 기쁜 소식이... 혹시 마태오 선생님 태어난날과 똑같은건 아니죠? 많
#1109김희진01.09.28조회 82 - 1106helen01.09.2878-
또 한번의 부탁
우선 지난 한 주 동안 저희 고모를 위해 관심 가져 주시고 기도해 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그림부의 박기웅 선생님, 레크부의
#1106helen01.09.28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