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이야기들...잘지내는지..

2001. 10. 10. 오후 2: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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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가요 전 레크부 머슴이었던 심경훈 루가입니다.

 

오늘 비도 오고 마음도 울적하고 해서 이곳에 들렸는데...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마음이 꽤나 아팠을것 같은 혜정이 그리고 종민이 결혼한다고

 

축하한다..

 

못난 저는 오늘도 녹음실에서 아이들 곡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곧 발매하게 될 음반을 위해말이죠...

 

음반이 나오면 들릴께요....다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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