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07]잘 지내죠?

2001. 9. 29. 오전 3:01:21

글자

그래도 저는 이렇게 걱정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기뻐요.

고모가 직접 보고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는데...

 

이상하게도...

성당활동 하는 사람들 중에는 O형이 정말 없더라구.

그게 단체적 특성이 아닌가 생각해.

 

걱정해주는 맘 잘 받았어요. 기도 부탁드리구요.

오빠도 잘 지내요.

고마워, 오빠.

 

 

혜정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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