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저는 이렇게 걱정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기뻐요.
고모가 직접 보고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는데...
이상하게도...
성당활동 하는 사람들 중에는 O형이 정말 없더라구.
그게 단체적 특성이 아닌가 생각해.
걱정해주는 맘 잘 받았어요. 기도 부탁드리구요.
오빠도 잘 지내요.
고마워, 오빠.
혜정 헬레나
2001. 9. 29. 오전 3:01:21
그래도 저는 이렇게 걱정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기뻐요.
고모가 직접 보고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는데...
이상하게도...
성당활동 하는 사람들 중에는 O형이 정말 없더라구.
그게 단체적 특성이 아닌가 생각해.
걱정해주는 맘 잘 받았어요. 기도 부탁드리구요.
오빠도 잘 지내요.
고마워, 오빠.
혜정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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