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10]별말씀을...

2001. 9. 29. 오전 2:57:52

글자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더 죄송하지요...

그만 둔 사람이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려

그나마 제가 아는 사람들의 도움을 얻고 있는 것도 죄송한데...

 

늦었지만, 경황이 없어 말씀도 못드리고...

그 때 걱정하는 모습 보았으면서도 제가 좀 그랬지요?

미안한 것으로 치면 제가 더한 듯 한데요?

새 생명에 대한 축하는 당연히 드려야죠...

정말 축하 드려요.

 

그리고, 기도 정말 해 주실거죠?

고맙습니다. 꾸벅...

 

 

혜정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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