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화했는데도 경황이 없어서 그 말도 못했네...
동수오빠 미카엘 맞죠? 늦었지만...축하드리고...
기억나는 미카엘이 근재오빠...축하!
그리고...
미안하게도 더는 생각이 나지를 않네...^^;
어쨌든 제가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모든 대천사 세례명을 가지신 분들...모두 축하드려요.
경황없는 혜정.
p.s. 지금까지 헌혈해 주신 분들 중에 9명은 혈소판 검사에 합격하셨습니다.
그 안에 와 주셨던 부서원 여러분은 모두 포함된다고 하더군요.^^
그 분들은 연휴가 끝나면 제가 호출을 할 지도 모릅니다.
대기하고 계시죠? ^^;
관심가져 주신 분들, 기도해 주시는 분들, 직접 피를 뽑아주신 분들...
고모, 고모부를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탁 좀 드리구요...
더 이상 감사하다고, 고맙다고도 하기 미안한...
헬레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