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1194오동수01.11.2083-
[도날드] 이노주사 공연...
이노주사 - 이렇게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는 사람들...   이라고 하던가...   여튼 현정수 신부님과 이노주사팀... 
#1194오동수01.11.20조회 83 - 1193정해윤01.11.2082-
[강추]윌리를 찾아라
간만에 글 하나 올리지요~ 푸하하         윌리를 찾아라... 평가 기준은 맨 아래 있음.. 시작~ &
#1193정해윤01.11.20조회 82 - 김상훈01.11.2052-
[RE:1193]해윤아..
윌리는 하나두 없는데.. 어쩌나..   대신 월리는 5개가 있군..
#1197김상훈01.11.20조회 52 - 정해윤01.11.2242-
[RE:1197] 제목에 하나 있잖아요 ^^
 저는 이거 보고 그 자체로 웃겨서 옮겨놓았었는데 찾아보니깐   윌리는 하나도 없네요 ^^;   상훈이 형의 날카로운
#1200정해윤01.11.22조회 42 - 1192오동수01.11.1791-
[도날드] 시끌법썩...
쫑민이가 뜨니까 시끄럽군...   잘 댕겨왔구나...   그래...   이제야 드뎌 아줌마 대열에 끼었으니... &#
#1192오동수01.11.17조회 91 - 1189정지숙01.11.1679-
쫑! 방가방가 ^^
올 때가 되었는데~ 했더니 왔구나.쫑 아주 잼있는 여행이 되었다는 느낌이 와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 글구 넘 신나서 어쩔줄 모르는 염치
#1189정지숙01.11.16조회 79 - 1185박종민01.11.15116-
쫑민이 돌와왔습니다
흠 무사히 결혼식 마치고 신혼여행도 잘 다녀왔습다. 파리에 사는 친구들과 시몬부부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파리에 도착하자마나 우리 신랑이
#1185박종민01.11.15조회 116 - 백철기01.11.1575-
[RE:1185]아줌마 말 무지 많구만.
나야. 철기 잘 다녀왔다니 다행이군.   신혼여행 갔다왔으니 이제 가정주부로서 현실이 만만치는 않을거다. 신랑 끼니 거르지 말고, 청소
#1186백철기01.11.15조회 75 - 이형성01.11.1560-
[RE:1185](아띵)저두 추카...
+. 찬미 예수님 저 역시 그 날 저희 미사도 있고 해서 결혼식 못가서 죄송해요! 축하드려요! 건강하시고 나중에 뵙지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
#1187이형성01.11.15조회 60 - 이상현.마태오01.11.1654-
[RE:1185]다시 한 번 축하!!!
+ 주님의 평화가 종민이네 가정에 가득하기를 ...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니 참 좋겠다 . 나도 신혼여행 때 참 좋았는데 지금은 더
#1188이상현.마태오01.11.16조회 54 - 박세라01.11.1664-
[RE:1185]광주댁~
언니! 예상대로 잘~ 무사히 돌아갔구려... 우리도 그날... 무사히... 잘... 무슈 심 역시... 집에 왔답니다... 걱정했나요? 요즘은
#1190박세라01.11.16조회 64 - 1184이형성01.11.1489-
[아띵]승혁이 형 추카...
+. 찬미 예수님 승혁이 형 2002년 부서부회장으로 뽑히신 것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셔야 겠네요!   ^^ 그리고 2001년
#1184이형성01.11.14조회 89 - 1183이정헌01.11.1385-
[뽀또]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상실의 시대   2년전부터 읽으려고만 노력하다 이제서야 읽었습니다.   군대 있을때 책 두께에 지레
#1183이정헌01.11.13조회 85 - 1182이형성01.11.1383-
[아띵]애프터 때나 잠깐 얼굴 비칠 수 있으려나?!?!
+. 찬미 예수님 오늘 저희 본당에서 구역 미사가 있는데 제가 담당한 구역의 미사가 있어서 연합회 미사에 참석할 수가 없네요!  
#1182이형성01.11.13조회 83 - 1181조현옥01.11.12101-
모두모두땡큐
대림연수 2차로 교육 및 연수는 다 끝났네요. 6번의 월례교육과 2번의 연수(연수 샘 말구)때 마다 항상 함께 해 주신 연합회 식구들에게 진심으
#1181조현옥01.11.12조회 101 - 박세라01.11.1658-
[RE:1181]Tu me manques!
언니! 좀 많이 지났지만... 수고 많이 하셨네요...   오랜만에 언니글이... 연락 못드려 미안한 마음... 가득   잘
#1191박세라01.11.16조회 58 - 1178이혜경01.11.12911
버스안에서...!!! (소시민의 후기)
다원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희진, 현숙, 문경 언니와 저는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기다리던 버스가 한 대 왔지만 앉을 자리가 없어서 다음차를
#1178이혜경01.11.12조회 91· 1 - 이형성01.11.1257-
[RE:1178](아띵)정말 용감하십니다.
+. 찬미 예수님 어제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정말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뜨아~~~~ 저 같으면 그냥... 묵묵히 침묵으로... 겁이 좀 많아
#1179이형성01.11.12조회 57 - 백철기01.11.1264-
역시 레크부의 딸 답구나.
이혜경 선생님의 박진감 넘치는 글은 잘 보았습니다.   당시의 상황이 충분히 짐작이 되는군요.   그런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1180백철기01.11.12조회 64 - 1176오동수01.11.1096-
[도날드] 유라 추카...
유라가 회장이 되었군...   어째 쫌 불안하다 싶더니만...   벗어나질 못하는군...   아닌가 가문의 영광인가.
#1176오동수01.11.10조회 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