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땡큐

2001. 11. 12. 오후 4:15:17

글자

대림연수 2차로 교육 및 연수는 다 끝났네요.

6번의 월례교육과 2번의 연수(연수 샘 말구)때 마다 항상 함께 해 주신 연합회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땡큐 땡큐 ^_^

1차 연수때 있었던 무서웠던 일(정말루 정말루 불 꺼지고 불 나구, 건물 무너지면 무섭겄더라구요)을 마음에 담고 수업도 했고, 2차 연수때는 별 탈없이 무사히 잘 끝났답니다.

항상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올 1년 동안 수고해 주신 회장단에게도 꾸벅, 내년도 여인천하 회장단에게는 잘 보이는 꾸벅을 전합니다.

 

참.

어저께 이차에서 있었던 재미있었던 일 알켜드릴께요.

마리안나 아줌마와 세실 아줌마(나)를 보고 글쎄 결혼 했느냐고 물어보더라구여.

어쩌나.

얼굴이 발그레 해지고(*_*), 속으로는 희쭉 희쭉.....

그 담은 말안해도 알겠지요??

마리안나 아줌마와 세실 아줌마가 젊게 살고 즐겁게 사는 것 모두 모두 연합회 덕분인거 모두들 아실런지.

모든 교사들이여 들을지어다.

 

이다음 이다음에 "어머 나이 보다 젊어 보이세요" 듣고 싶거덜랑 오래 오래 연합회에 붙어 있기를.....

 

 

세실 왕언니가 예쁜 식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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