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들어는 오는데...글남기기가 예전같지 않네요.
뭐랄까...부담스럽기도 하고...어쨌든...그런 꿀꿀한 기분을 떨어버리고
지난 화요일에 시험을 봤답니다.^^
뭐 워낙 실력이 뛰어난 저이기에 별 문제 없이 시험을 치루었지요^^;
음...원래 제가 이렇지 않았는데...여기서 살아남기위해 어쩔수 없이 뻔뻔스러워진거 같아요.
종민이 누나 커플도 어제 만났지요.
저희 집에 와서 차 마시고, 2차로 누나 친구분이 하시는 일식집에 가서
6개월만에 소주라는 놈을 맛보았습니다.
크...달더군요.
피곤해 하는 종민누나 커플 덕분에 아쉽지만, 소주는 1병밖에 못 마셨어요ㅜㅜ
쩝...
어쨌든, 갓 결혼한 신혼부부를 보니 기분이 좋더군요...헤
결혼한지 10달 된 선배로서 이것 저것 충고도 하고 ^^;
그래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어요. 이상하게 나왔지만...
학교에서 스리랑카에서 온 차 전문가와 함께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참 제 옆에 있는 한국인 누군지 아시죠? 텔런트 이경영^^
자 그럼 다음에 또...
아 글구...유라 축하해...회장된거^^
첨부파일: 종민누나와 함께.jpg(48K), 학교에서.jpg(52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