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01. 10. 27. 오후 5:21:37

글자

축하해, 헬레나!

 

며칠 전에 헬레나 얘기가 나왔었어.

"옛날 어느 시절에 한 교사가 있었으니. 그 교사는 밥 먹으러 가서 남들이 먹는 것을 챙겨주면서 행복해 했다"는 전설을 말이야. 사람들이 궁금해 하더군. "대체 그 사람이 누구예요?" 하면서...

우리 아기와 한 달 차이네. 나중에 사돈을 맺어볼까?

 

몸조리 잘하고 엄마의 행복을 맘껏 누리길 바래.

 

- 제민이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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