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78](아띵)정말 용감하십니다.

2001. 11. 12. 오전 8:56:26

글자

+. 찬미 예수님

어제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정말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뜨아~~~~

저 같으면 그냥... 묵묵히 침묵으로...

겁이 좀 많아서리...   ^^;;;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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