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 선생님의 박진감 넘치는 글은 잘 보았습니다.
당시의 상황이 충분히 짐작이 되는군요.
그런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우리 꼬맹이(선배들의 입장에서)가
용감한 시민으로 활약을 했다니....
김희진 네가 자랑스럽구나.
그런데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는구나.
요즘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겁도 없이......
혹시 희진이도 그 아저씨 만큼 술먹고 술기운에 그런건 아닌지?
어쨌든 밤 늦게 다니지 마라. (연합회 모든 교사들도)
여러분을 지켜준 하느님께 감사드리는거 잊지 않았겠지?
용인에서 선배 토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