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 방가방가 ^^

2001. 11. 16. 오후 2:20:48

글자

올 때가 되었는데~ 했더니 왔구나.쫑

아주 잼있는 여행이 되었다는 느낌이 와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

글구 넘 신나서 어쩔줄 모르는 염치없는(?) 샥시같군. 흠~

 

이제 현실로 돌아왔으니 암튼 연합회와 연을 끊을 생각일랑 하덜말아.

무슨 뜻인지 알쟈?

한양오면 혜화동에 들르고

25일 성가잔치 때 오던지 ~

 

결혼준비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잘먹고 잘자서 통통한 얼굴 보자.

정신부님도 이제 전처럼 씩씩하게 잘 다니셔.

 

진심으로 축하하구

아름다운 성가정 꾸미길 기도할께 ~

 

- 혜화동을 지키는 마자렐라 수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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