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때가 되었는데~ 했더니 왔구나.쫑
아주 잼있는 여행이 되었다는 느낌이 와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
글구 넘 신나서 어쩔줄 모르는 염치없는(?) 샥시같군. 흠~
이제 현실로 돌아왔으니 암튼 연합회와 연을 끊을 생각일랑 하덜말아.
무슨 뜻인지 알쟈?
한양오면 혜화동에 들르고
25일 성가잔치 때 오던지 ~
결혼준비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잘먹고 잘자서 통통한 얼굴 보자.
정신부님도 이제 전처럼 씩씩하게 잘 다니셔.
진심으로 축하하구
아름다운 성가정 꾸미길 기도할께 ~
- 혜화동을 지키는 마자렐라 수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