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좀 많이 지났지만...
수고 많이 하셨네요...
오랜만에 언니글이...
연락 못드려 미안한 마음... 가득
잘 지내시지요?
여전히 유통기한 지난 아가씨들 같아 보이나부지?... 허허... 아들, 딸내미가 웃어욧!
언니의 건강한(?) 손매를 안맞아서인지 어째 요듬 몸이 찌푸둥 하네요...^^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연합회 많이 사랑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그럼...
이만...
바다 건너 을씨년스러운 빠리에서 세라 올림
추신: 마리안나 언니께 세라 무지 삐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