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81]Tu me manques!

2001. 11. 16. 오후 11:30:22

글자

언니!

좀 많이 지났지만...

수고 많이 하셨네요...

 

오랜만에 언니글이...

연락 못드려 미안한 마음... 가득

 

잘 지내시지요?

여전히 유통기한 지난 아가씨들 같아 보이나부지?... 허허... 아들, 딸내미가 웃어욧!

 

언니의 건강한(?) 손매를 안맞아서인지 어째 요듬 몸이 찌푸둥 하네요...^^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연합회 많이 사랑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그럼...

이만...

 

바다 건너 을씨년스러운 빠리에서 세라 올림

 

추신: 마리안나 언니께 세라 무지 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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