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1277임승옥02.01.2888-
전례부의 요즘 동향 보고서.
1.새로운 부서원의 영입!!  - 모 다들 아시다시피 작년 회장이었던 양창령 세베로 샘이    전례부 신입으
#1277임승옥02.01.28조회 88 - 김현진02.01.3151-
[RE:1277]한가지 빠졌군요
강태숙양과 정해윤군의 관계 개선 소식이...
#1282김현진02.01.31조회 51 - 1275박종민02.01.2695-
[군대 가기 싫은 넘이 병무청 게시판에 올린 글]
[군대 가기 싫은 넘이 병무청 게시판에 올린 글]     귀관이 보내준 입영통지서 잘 받았소.     하지만
#1275박종민02.01.26조회 95 - 임승옥02.01.2853-
[RE:1275]ㅋㅋ.
야~~ 박군!! 니가 이런 글 올리니까 캬캬~~ 어째 쫌 웃기잖냐?? 근데.. 공익도 영장나오냐?? 진짜 궁금해서 물어버는거야.
#1276임승옥02.01.28조회 53 - 1272양창렬02.01.23114-
업그레이드 문제점(주의사항!)
  -- 여자친구를 집사람으로 업그레이드 할 때의 문제점! --   girlfriend 7.0 업그레이드의 문제점과 해결점 &
#1272양창렬02.01.23조회 114 - 김지원02.01.2460-
[RE:1272]딱이라고 봐.
  이런글은 누가 올리느냐에 따라 읽는 맛이 다르자나, 왜...   음, 오빠가 올리는 게 딱이야.   아주 느낌이
#1273김지원02.01.24조회 60 - 이형성02.01.2553-
[RE:1272](아띵)음냐...
+. 찬미 예수님 음... Girlfriend 프로그램이 7.0까지 나왔군요!   ^^;;; 전 아직 1.0도 사용해 보질 못
#1274이형성02.01.25조회 53 - 1271김선희02.01.221151
축하해 주세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본인이 알리기 쑥쑤러워 아직 전하지 않았나 봅니다.   우리의 ’박종민마리아’ 아줌마가 드디어
#1271김선희02.01.22조회 115· 1 - 1267오동수02.01.17107-
[도날드] 쫌 늦었네요...
워낙 정신없이 살다보니...   지난 동찬이 돌날 와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축하해주신 많은 삼촌들과
#1267오동수02.01.17조회 107 - 이상현.마태오02.01.1758-
[RE:1267]잘 생겼군!
+ 주님의 평화를 ...   늦었지만 축하해 ! 그날 집에 일이 있어서 가보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 동찬이 사진을 보니 아주
#1268이상현.마태오02.01.17조회 58 - 윤희숙02.01.1963-
[RE:1267]
또롱또롱한 눈망울 속에 아빠의 모습과 엄마의 모습이 보이네 ^^   아기가 태어나 일년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애정어린 손길이
#1270윤희숙02.01.19조회 63 - 1266최수경02.01.1677-
여길 봐☞ ★작은마음전시회★
    저희 작은마음이 창간 22주년을 맞이하여 첫 번째  전시회를     
#1266최수경02.01.16조회 77 - 1265김현진02.01.1668-
상훈아 좋은 글 잘읽었어...
기운이 쭉 빠져서 어깨를 늘어트리고 있었는데 올려준 글 덕분에 마음이 참 따뜻해졌어.   감사~
#1265김현진02.01.16조회 68 - 김상훈02.01.1750-
[RE:1265]^^~
별 말씀을요..   전 그냥 퍼서 올리는 일밖에 안한걸요.. 계속 좋은 글 찾아볼게요..     왜 기운이 빠지셨는지
#1269김상훈02.01.17조회 50 - 1264김상훈02.01.12861
부딪치는 사람들
부딪치는 사람들         또 싸우셨어요?  저런, 그냥 가만히 놓아두시지.   아니
#1264김상훈02.01.12조회 86· 1 - 1263김상훈02.01.12933
우츄프라 카치아..
우츄프라 카치아..       결벽증이 강한 식물이랍니다... 누군가.. 혹은 지나가는 생물체가 조금이라도 몸체를 건
#1263김상훈02.01.12조회 93· 3 - 1258김지원02.01.07118-
[쭈뼛쭈뼛...] 발티입니다. ^^;
    늘 게시판에 들어와서 조회수만 하나씩 올려놓는 발티입니다.   발티가 누구냐면요, 올해 지구부회장이요, 째그맣
#1258김지원02.01.07조회 118 - 정지숙02.01.0975-
[RE:1258] 우하하
발티야 이렇게 웃길 수 있냐? 내가 사진 열어보고 혼자 깔깔 웃다가 원장수녀님이 무슨 일이냐고 컴 방에까지 들어오셨다. 근데 정말 너냐? 아님
#1261정지숙02.01.09조회 75 - 김지원02.01.0967-
[RE:1261]헷헷^^
  넵, 수녀님^^ 자주 들를꼐요   그사진은 학교선배의 딸이예요.. 저랑은 혈연관계는 없지만,,, 조카는 조카죠^^ 
#1262김지원02.01.09조회 67 - 1257윤희숙02.01.0691-
오랫만이죠^^
연합회식구들 모두 잘 지내시지요....   새해도 벌써 닷새가 지나가고 있네요.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연합회가 제게 준
#1257윤희숙02.01.06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