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김지원02.02.2579-
[RE:1320]앗,마님~
어인일로 이곳까지 행차를....    
#1321김지원02.02.25조회 79 - 1317오동수02.02.2294-
[도날드] 간만에...
정말 간만에 왔네요...   여기에 오기가 이렇게 힘들줄 몰랐는데...   다들 잘들지내시지요...   전 그럭저럭.
#1317오동수02.02.22조회 94 - 1315김지원02.02.22163-
저 올해 결혼해요..
저, 올해 결혼해요..     결혼하게 될 나이를 알려주는 거래요. 해보니까 저는 26살이나오더라구요 재밌네...^^ 
#1315김지원02.02.22조회 163 - 김연수02.02.2294-
[RE:1315]어쩌나...
발티야...   네가 올린 글은 2001년 9월 17일에 최수경이 올린글(1074번)과 같단다.   한문제만 빼고... 문체도
#1316김연수02.02.22조회 94 - 원혜진02.02.2383-
[RE:1315]ㅋㅋㅋ
연수샘의 리플대로. 이글은.. 예전에 수경언니가 올리시궁.. 그 후에.. 한참.. 난리가 났었던. 글이지요.. ㅋㅋ 마지막에 20을더하니 결론은
#1318원혜진02.02.23조회 83 - 김지원02.02.2393-
[RE:1315]진실을 밝힌다.
아, 수경이가 올린글이였군요,   안타까워라..   아, 그런데 진정 여러분은 제가 그런 능력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입니
#1319김지원02.02.23조회 93 - 1314김남헌02.02.2192-
레크부 샘들 수고합니다. .
    그이름두 위대하구 찬란하다 ..   레크부 ....   영원히 남으리 ...   레크부 ..
#1314김남헌02.02.21조회 92 - 1313원혜진02.02.2087-
안녕하세염^^*
레크부 세로티나입니당.. ^^* 다덜. 행복한 하루되시는지... 요사이 게시판에 글두 없궁.. 하긴.. 저도. 디게 올만에 쓰는것 같네염.. ^
#1313원혜진02.02.20조회 87 - 1312박소희02.02.12137-
다녀오겠습니다...!! ㅠㅠ
이번엔 아시아 지역을... 돌아   푸른 바닷가에서   필리핀 현지 교민의 생활은   어떠한지 물~~씬 느끼고 
#1312박소희02.02.12조회 137 - 1311오덕교02.02.1072-
새해 복많은 부자 되세요!!
오랫간만에 이곳에 글을 남기는군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새해에는 건강하기고 넉넉한 시간이 있는 부자 되세요! 이제 연수가 시작되고 이것 저것 준
#1311오덕교02.02.10조회 72 - 1309이형성02.02.1085-
[아띵]어제 연합회 전례부에서 저희 어린이 미사 촬영했습니다.
+. 찬미 예수님 어제 연합회 전례부에서 저희 본당 어린이 미사 촬영을 했습니다. 제가 현재 이태원에서 교사를 하고 있고, 다른 본당을 알아보는
#1309이형성02.02.10조회 85 - 김현진02.02.1056-
[RE:1309]못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열이 내리는 즉시 꼭 가겠다고 약조드렸으나   무리를 하여 오전에 어머니와 설 장을 본 것이 컨디션에 큰 영향을 끼쳐서   앓
#1310김현진02.02.10조회 56 - 1306김중호02.02.09122-
게시판에서 쌈 나는 순서
게시판에서 쌈나는 순서(퍼온글)       A: 어제 중국집 가서 짜장면 시켜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평범한 문
#1306김중호02.02.09조회 122 - 박종민02.02.1070-
[RE:1306]중호..오래간만이군..
중호 게시판에서는 오래간만이군.. 자주 좀 글좀 남겨라..   글구 이 글의 원본은 딴지일보 이번호에 있습니다.
#1307박종민02.02.10조회 70 - 1305김용성02.02.0974-
새해복 마니바드시와요^^*
새해에는 신심 마니가지세여. 새해엔요 은총 듬뽁 바드시어여. 새해엥 부서간의 일치를 도모하고,서로 사랑하셔. 신부님,수녀님,전례부,교육부,작은맘
#1305김용성02.02.09조회 74 - 1303박종민02.02.09115-
임승옥양이 일으킨 물의때문에...
조용하던 한 가정에 작은 파탄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잘 알고 있는 조 모 여인의 집 평소 아들과 메일을 잘 주고 받던 조 여인은 아
#1303박종민02.02.09조회 115 - 1300정지숙02.02.091091
[마자렐라수녀] 잠시안녕 ^^
사랑하는 부서원 샘님들 ~   제가 1 달간 긴 연수를 다녀옵니다 .   그동안 보구싶더라도 좀 참으시고 3 월 12 일엥 만
#1300정지숙02.02.09조회 109· 1 - 김지원02.02.0964-
[RE:1300] 수녀님, 잘 다녀오세요^^
              좋은 시간 보내실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1302김지원02.02.09조회 64 - 1297김지원02.02.0888-
제가 드디어 치과를 다니기 시작했잖아요.^^;
    아프거나 그랬던것은 아닌데   지난 연말부터 주변 사람들이 이빨공사를 하는 소식을 알려오고   그 사
#1297김지원02.02.08조회 88 - 임승옥02.02.0873-
[RE:1297]음....
  명절때 치과가는 사람... 명절이라고 부모님께 틀니 효도하는 사람들땜에.. 내가 요즘 맨날 야근이라네....-_-;
#1299임승옥02.02.08조회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