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15]진실을 밝힌다.

2002. 2. 23. 오전 9:53:34

글자

아, 수경이가 올린글이였군요,

 

안타까워라..

 

아, 그런데 진정 여러분은 제가 그런 능력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전 어제 연수오빠가 "실수하셨더군요.."하시길래

 

’발티, 뻥까지 마라,’이런류의 답변이 있을 줄알고 들어왔더니,

 

이런 기분좋은 오명을 쓰다니^^

 

뒷북을 둥둥거려 소란스럽게한점, 사과드립니다.

 

반성의 의미로

 

새해에 결혼하시기를, 또는 옆구리채우시기를 열망하시는 모든 분들이

 

그 소원을 성취하도록 하는 것을 지향으로

 

식사전 기도 세번 바치겠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