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수경이가 올린글이였군요,
안타까워라..
아, 그런데 진정 여러분은 제가 그런 능력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전 어제 연수오빠가 "실수하셨더군요.."하시길래
’발티, 뻥까지 마라,’이런류의 답변이 있을 줄알고 들어왔더니,
이런 기분좋은 오명을 쓰다니^^
뒷북을 둥둥거려 소란스럽게한점, 사과드립니다.
반성의 의미로
새해에 결혼하시기를, 또는 옆구리채우시기를 열망하시는 모든 분들이
그 소원을 성취하도록 하는 것을 지향으로
식사전 기도 세번 바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