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09]못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2002. 2. 10. 오후 12:19:33

글자

열이 내리는 즉시 꼭 가겠다고 약조드렸으나

 

무리를 하여 오전에 어머니와 설 장을 본 것이 컨디션에 큰 영향을 끼쳐서

 

앓아 눕는 관계로 못가뵈었습니다.

 

무사히 촬영하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수미언냐, 창렬아, 그리고 형성아

 

수고 많았어요~~~~ 이뻐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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