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박종민02.04.1659-
[RE:1386]축일이라고?
축하하네 그려 벨라~ 벨라는 좋겠당 이렇게 부서원의 축하를 공개적으로 받고 말이야.... 부럽군 쩝~ 축하하고 좋은 일 늘 함께 하길 빌어요 &
#1389박종민02.04.16조회 59 - 임승옥02.04.1657-
^^
글구~~ 또 한가지!! 병수오빠가 잠시의 휴가를 받아서 연애사업(?)에 더욱 충실한다 하시니...쿠쿠. 저희로서는 잠시 지켜볼 따름입니다.(쉿!
#1390임승옥02.04.16조회 57 - 김현진02.04.1760-
[RE:1386]'뎃따'말고 '뎃다'라 해줘요이~
에이 오빠아 내가 좀 캤기로(?) 발이 저렸나 손이 저렸나 가심이 뜨끔했나 왜 그래.. 오버하시구... (여자 칭구가 이런 글을 보면 기분나쁘잖
#1391김현진02.04.17조회 60 - 1385정지숙02.04.141171
나 마짜 수녀! ^^
알렐루야!   사랑스런 부서원들, 연합회 우리 가족들 그간 잘 지냈지요?   2월에 1달간 교육받으러 가더니 또 사라진 수녀님
#1385정지숙02.04.14조회 117· 1 - 1384김기현02.04.1388-
성의있는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당^^v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다른곳으로 가버리기 전에  
#1384김기현02.04.13조회 88 - 1383이형성02.04.1385-
[Re:1381](아띵)답변은 아니지만... ^^;
+. 찬미 예수님 저 역시 승옥이가 한 말과 비슷합니다. 저역시 답변은 아니지만 글을 씁니다. 독서자, 보편 지향기도, 미사 해설 등등은 전례
#1383이형성02.04.13조회 85 - 1381김기현02.04.11106-
전례부 부원모집때문에 문의를...
+찬미 예수님+   음....아직 첫영성체를 받지 않은 어린이는 전례부에서 활동할 수가 없는건가요?   그냥 보편지향기도나 봉
#1381김기현02.04.11조회 106 - 임승옥02.04.1271-
[RE:1381]
제가 예전에 본당에서 전례부 할때는 준전례부로 키웠었거든요. 영세 받지 않은 또이또이한 3~4학년 아이들을 포섭하여 봉헌 바구니들고 있거나 작은
#1382임승옥02.04.12조회 71 - 1380오동수02.04.1189-
[도날드] 여전히 이 방은...
늘 쓰는 사람만 쓰고...   눈팅만 하는 사람들...   가끔 글도 올리고 그랬음 하는 소망이 있네...   여전히
#1380오동수02.04.11조회 89 - 1379배영옥02.04.1091-
861다음 영오기는...
861번 의 서울아이와 대구아이에 관한 글을 끝으로 한동안 영오기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죠??   짐 영오기는 대구에 있슴다!! 왜냐믄
#1379배영옥02.04.10조회 91 - 1378김중호02.04.1091-
142857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수는 142857 이라는 수입니다.   평범해보이는 이 수가 왜 그렇게 신비한걸까요   142857에 1
#1378김중호02.04.10조회 91 - 1375오동수02.04.0774-
[도날드] 간만에 연휴...
다들 잘들 지내시는지요...   전 금욜날 어찌 지냈는지 모르게 하루를 보냈구요...   어제 토욜날 청주교구 갔다가... &
#1375오동수02.04.07조회 74 - 1374이민혜02.04.0795-
캭~~~~~~ ㅇ(^-^)ㅇ
ㅋ ㅑ ~~~~~~~~ ㅇ ㅕ ㄹ ㅓ 부 !!!!    ㄱ      &#
#1374이민혜02.04.07조회 95 - 박종민02.04.0776-
[RE:1374]그림은 보지마세여
위의 첨부파일은 클릭하지 마세여... 광고글입니다... 괜히 언짢아지실 수 있습니다.
#1376박종민02.04.07조회 76 - 1371양창렬02.04.03105-
재미있는 곳
껌으로 할 수 있는 많은 일과 질문에 재미있는 기발한 답을 적어보는 사이트 이 답들을 모아서 책으로 출간 된다는 군요..... 기발한 대답에는
#1371양창렬02.04.03조회 105 - 1370김연수02.04.03962
영이의 부활나눔
영이가 어느 게시판에 올린 글이   여러분들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1370김연수02.04.03조회 96· 2 - 1369이현주02.04.0285-
다들...
당신은...   내 영혼에 열린 내 눈이 바라보는 최초의 새벽...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1369이현주02.04.02조회 85 - 1368김용성02.04.0270-
마음을비워야부활은온다네
마음을 비워야 부활은 그속으로 온다네.... 지금껏 가져온 그대들의 욕심들을 이제는 버려야 할때입니다. 미래는 내가 약속한다라고 하지안았던가.
#1368김용성02.04.02조회 70 - 1367오동수02.03.3177-
[도날드] 여기저기에...
난리가 났네요...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온 동네가 떠들썩...   예수님 돌아가신 날은 슬퍼서 마시고.
#1367오동수02.03.31조회 77 - 1365백지혜02.03.3168-
다들 안녕하시지요?
지난 주 화요일날 잠깐 회관에 들렀었어요. 신부님, 수녀님, 사무실 , 연구실 식구들 오랜만에 얼굴뵈니 참 반갑더라구요. 전례부, 레크부, 그림
#1365백지혜02.03.31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