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조현옥02.07.2567-
[RE:1489]극적극적
글케 됐네 이 사람아.... 뭐 광고할 일이라고 ㅎ ㅎ 방송나가는 날 나도 못 들었어. 소리소문 없이 지나갈려 했더니 향단이가 봐 부렸네 어쩌나
#1491조현옥02.07.25조회 67 - 박용환02.08.0547-
[RE:1491] 못들으셨다니...
  방송을 못 들으셨다기에,   제가 혹시나 해서 그 날 방송된 TAPE를 찾아보니,   다행히 있네요... 
#1505박용환02.08.05조회 47 - 1488박용환02.07.19891
아름다운 사랑, 아름다운 나눔...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제가 진행하는 평화방송의 아름다운 사랑, 아름다
#1488박용환02.07.19조회 89· 1 - 1486이상현.마태오02.07.191003
'아빠'
제민이가 드디어 아빠 를 불렀습니다. 반복되는 훈련에 따른 결과입니다. 그동안 압빠빠빠빠 만 외치던 녀석이 어제 저녁에 드디어 아빠 (정확한 발
#1486이상현.마태오02.07.19조회 100· 3 - 조형곤02.07.1961-
[RE:1486]요호~ 축하드려요~~~
안녕하세요 히지노입니다. 잘 계시죠? 회사, 집, 회사, 집, .... 하다보니 넘 지겹네요. 몸이 근질근질근질 ^_^;   정말 좋으
#1487조형곤02.07.19조회 61 - 이상현.마태오02.07.2450-
[RE:1487]Thank You!
고마워! 히지노도 빠른 시간 안에 아빠 소리를 듣도록 해봐. 재미있을거야.
#1490이상현.마태오02.07.24조회 50 - 조현옥02.07.2552-
[RE:1486]축하합니다~~~~
마씨 아저찌 정말로 정말로 축하합니다. 아빠 라..... ㅎ ㅎ 기분이 어떤신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그때의 감격과 환희와 감동을 가슴 깊이 간
#1492조현옥02.07.25조회 52 - 이상현.마태오02.07.2546-
[RE:1492]cho(초) 치시긴...
꼭 그렇게 초를 쳐야 시원해요? 언젠가 가브리엘과 대립하고 속썩는 날이 오겠지만 아직은 생각하지 않으렵니다. 그나저나 역시 금년도 그냥 넘어가지
#1494이상현.마태오02.07.25조회 46 - 배영옥02.07.2551-
[RE:1486]ㅋㅋ 기쁜일이네여~
좋겠어여.. 축하하는거져...이런거...   마태오오빠가 아빠라 불리심 축하합니당~~~ ^^*
#1495배영옥02.07.25조회 51 - 이상현.마태오02.07.2648-
[RE:1495]고마워!
하지만 마냥 축하받을 일만은 아닌 것 같아. 책임은 커지는데 능력이 따라주지 않으니...
#1497이상현.마태오02.07.26조회 48 - 1484조현옥02.07.1088-
쫑알이 보아라
이 아줌이 너무 더버서 잠깐 실수 했거늘 모임방에 올려 땀나게 만들어야 겄냐? 암튼 나는 안된다니까.... 조금전에 모니카랑 통화 했는데, 지금
#1484조현옥02.07.10조회 88 - 1483김중호02.07.0899-
홍명보와 윤도현이 만났을 때
윤도현 밴드가 국가대표선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연을 하고 돌아가려던 길이었댑니다. 마침 황선홍 선수를 만나서, 네 명이 다 달려가서,  
#1483김중호02.07.08조회 99 - 1481김기현02.07.0673-
쌔앰~~케멜레온 공주우^^a
선생님~!급해요^^   이제 슬슬 카멜레온 공주도 OHP 필름에 인쇄해서 색칠도 하구...   모의로 한번 연습삼아 돌려도 보
#1481김기현02.07.06조회 73 - 1480김상훈02.07.0661-
[펌]여중생 사망 사건에 관한 글들..
==========================================================   제   
#1480김상훈02.07.06조회 61 - 1479이정헌02.07.0194-
★★뽀또의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뽀또의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http://www.ppottolove.com.ne.kr  
#1479이정헌02.07.01조회 94 - 1478조현옥02.06.29892
[펌]의정부 여학생 죽음 뒤
**학교게시판에 있어서 퍼왔습니다. 많이 읽어 주시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의정부의 한 여고생 입니다.
#1478조현옥02.06.29조회 89· 2 - 1477
심순철02.06.29932병수형이 거기 왜....
  지난 터키와 브라질 전에서...   나는 아는 사람의 얼굴을 보았다.   그 사람은 수많은 관중들 사이가 아닌,
#1477심순철02.06.29조회 93· 2 - 깐돌이02.07.3048-
[RE:1477]병수형이란?
여기서 말하는 병수형이란...   미아5동에 박병수 베드로 선생님이 맞는지...
#1498깐돌이02.07.30조회 48 - 1474박종민02.06.281022
나의 모델이 되어준 세실언니께
오래전 본당교사를 하던 시절 중고등부 캠프에 양호교사로 쫓아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모 기업에 막 입사했던 선배 역시 2박3일의 휴가를 얻어 캠
#1474박종민02.06.28조회 102· 2 - 정지숙02.07.0859-
[RE:1474]쫑! 마짜 수녀야
오랫만에 부서원방엘 들어왔다가 그대 글을 보고...   쫑민이의 쫑알쫑알을 늘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볼 수있겠지?   남산만한
#1482정지숙02.07.08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