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씨 아저찌 정말로 정말로 축하합니다.
"아빠"라.....
ㅎ ㅎ
기분이 어떤신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그때의 감격과 환희와 감동을 가슴 깊이 간직해서
아이가 커 가면서 ’가슴무너지는 때’ 오늘의 기쁨을
되새기면서 위로를 받기 바랍니다(내가 너무 앞서갔나 *_*)
암튼
마씨 아저씨.
댓다 조케따.
8월 어느날 마씨 아저씨 보러 갈께요.
안녕
2002. 7. 25. 오후 1:27:18
마씨 아저찌 정말로 정말로 축하합니다.
"아빠"라.....
ㅎ ㅎ
기분이 어떤신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그때의 감격과 환희와 감동을 가슴 깊이 간직해서
아이가 커 가면서 ’가슴무너지는 때’ 오늘의 기쁨을
되새기면서 위로를 받기 바랍니다(내가 너무 앞서갔나 *_*)
암튼
마씨 아저씨.
댓다 조케따.
8월 어느날 마씨 아저씨 보러 갈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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