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489]극적극적

2002. 7. 25. 오후 1:23:07

글자

글케 됐네 이 사람아....

뭐 광고할 일이라고 ㅎ ㅎ

방송나가는 날 나도 못 들었어.

소리소문 없이 지나갈려 했더니 향단이가 봐 부렸네

어쩌나...

나 방학 끝나기 전에 술 한잔해야 하는데, 어젠가 그젠가 쫑알이한테

전화 왔는데도 못 만났어.

고백컨데, 넘어져서 다리 다쳤거든.

ㅋ ㅋ

암튼 난 연중행사여, 다치는 거.

전생이 땅에 붙어 사는 뭐00 아니였나 몰러.

오른쪽발이 띵띵 부어서 침 맞고 절절거리고 다니고 있어.

모두 모두 건강하게 이 여름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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