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 됐네 이 사람아....
뭐 광고할 일이라고 ㅎ ㅎ
방송나가는 날 나도 못 들었어.
소리소문 없이 지나갈려 했더니 향단이가 봐 부렸네
어쩌나...
나 방학 끝나기 전에 술 한잔해야 하는데, 어젠가 그젠가 쫑알이한테
전화 왔는데도 못 만났어.
고백컨데, 넘어져서 다리 다쳤거든.
ㅋ ㅋ
암튼 난 연중행사여, 다치는 거.
전생이 땅에 붙어 사는 뭐00 아니였나 몰러.
오른쪽발이 띵띵 부어서 침 맞고 절절거리고 다니고 있어.
모두 모두 건강하게 이 여름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