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알이 보아라
2002. 7. 10. 오후 4:01:05
글자
이 아줌이 너무 더버서 잠깐 실수 했거늘
모임방에 올려 땀나게 만들어야 겄냐?
암튼 나는 안된다니까....
조금전에 모니카랑 통화 했는데, 지금 쯤 혜화동에 도착했겄네?
덥고 힘들텐데. 아니지 마니 마니 다녀야 아그가 크지 않고 쑥 잘 나온데(남 얘기한다구? 그래 내 야기는 아니지. 알잖어. 울 아들 어떠케 나왔는지)
몸 조심하고 더운 여름 잘 보내
영원한 쫑알이의 언니로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