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부서원방엘 들어왔다가 그대 글을 보고...
쫑민이의 쫑알쫑알을 늘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볼 수있겠지?
남산만한 스타일에서 예전의 날씬한 몸매로 돌아올 날도
멀지 않았네...
조만간 누구 닮은 아가를 만날 날을 기다릴게.
그대와 세실샌님은 늘 우리의 기둥이야.
좀 서먹할 때도 있다고했지만 우리 마음엔 한식구로 여겨지기땜에
특별대우를 안하는 것 뿐이지.
살아가면서 옛날을 잊아뿌리면 세상 살 맛이 안나는 거 같아.
함께했던 시간들은 언제나 우리 마음 속에서 따뜻하게 살아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시몬이랑 세라도 가끔 글이올라오믄 대따 반갑잖아.
쫑알쫑알 계속하시고 몸 건강히 안녕~~
- 마짜 수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