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1518임승옥02.08.2593-
종민언니가...
잡지에 나온거 아셔여?? ㅋㅋ. 리빙센스 9월호를 보시면 만식의 알뜰한 주부의 사진이 실렸답니다. 약간의 비리가 있기는 하지만..^^; 
#1518임승옥02.08.25조회 93 - 1516원혜진02.08.2479-
레크연수입니당!~~~★
드뎌.. 열심히 준비한. 가을레크날이 바루.. 낼입니다.. ^^ 오늘. 셋팅도와주신 분덜.. 감사드리구염.. (^^) (__) 꾸벅.. ^^ 낼
#1516원혜진02.08.24조회 79 - 1514이혜경02.08.19931
상처...
오늘 토플셤을 보려구 했으나... 확인 전화 없이 임시 주민등록증을 가져갔다가 기냥 돌아왔어요.. 임시 주민등록증은 위조가 쉬워서 인정할 수 없
#1514이혜경02.08.19조회 93· 1 - 원혜진02.08.1971-
[RE:1514]ㅡ.ㅜ
어케... ㅡ.ㅜ 혜경이의 나 셤 잘봤어! 라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 너무 마니 속상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힘내궁.. 담에
#1515원혜진02.08.19조회 71 - 1512김희진02.08.1698-
가을이 시작?
우린 앞서가는 연합회!!! 아직 여름의 즐거움을 만끽 해야하는데 옷집들도 벌써 가을옷을 걸어놓더니... 우리 연합회도 벌써 가을 연수를 준비합니
#1512김희진02.08.16조회 98 - 이상현.마태오02.08.1761-
[RE:1512]그래!
+ 주님의 평화를...   화이팅!!! (외쳤지? 수고해!)
#1513이상현.마태오02.08.17조회 61 - 1511
임승옥02.08.1492-전례부 보세요~^^*
영옥이가 써놓은 글에 자극받아서 나두한번..ㅋㅋ. 좋은글은 없구 대신, 귀여운 사진을....^^*   전례부는 기나긴 2주동안의 방학
#1511임승옥02.08.14조회 92 - 1509배영옥02.08.12109-
[Rec]레크부 보세여~^^*
당신 본연의 모습을 찾으십시오. 가식적인 모습이 되지 마십시오. 사랑에 대해서 냉소적이 되지 마십시오.   아무리 무미건조하고 꿈이 없
#1509배영옥02.08.12조회 109 - 1507박종민02.08.0992-
빗속을 뚫고~ (무때뽀 아줌마의 여행기)
다들 이 물난리통에 무사들 하신지... 저두 뭐 아파트에 사니까 별 무리없이 지냈씀다. 근데 정말 비가 와도 와도 너무 오더군여.. 것두 전국적
#1507박종민02.08.09조회 92 - 이상현.마태오02.08.0963-
[RE:1507]할 말이 없네!
+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하도 박진감 넘치는 얘기라 글을 읽고 한동안 황당했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생
#1508이상현.마태오02.08.09조회 63 - 1506박소희02.08.08117-
혜경아!! 싸이판이당 ㅠㅠ
 
#1506박소희02.08.08조회 117 - 이혜경02.08.1358-
[RE:1506]..헉--"
언니 미안해여..hehe
#1510이혜경02.08.13조회 58 - 1503김지원02.08.0489-
종민언니~
    발티여, 잘다녀왔구요,   머시냐 골무 사왔는데   이쁜 놈으로다가 두개 사왔어요   하나는
#1503김지원02.08.04조회 89 - 박종민02.08.0475-
[RE:1503]오호~
기둘려라~~ 내 곧 뜬다. 힘들긴..... 짜식 이쁘긴....... 혜화동으로 내가 갈께. 땡큐....       &
#1504박종민02.08.04조회 75 - 1501이혜경02.07.3197-
휴가끝~~
레크부 마리아가 휴가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어제 회관에 갔었드랬는데, 신부님도 수녀님도 안계셔서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했어요. 전 이번달루 학원강
#1501이혜경02.07.31조회 97 - 나유라02.08.0274-
[RE:1501]
히히...^^   방가워
#1502나유라02.08.02조회 74 - 1500심순철02.07.31105-
모니카 누나에게
누나, 시몬.   우리집이 너무 많은 관계로(?) 집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있는 집이나 잘 관리하려구.
#1500심순철02.07.31조회 105 - 1493조현옥02.07.2580-
쫑알이에게
안녕 어젠가 그젠가(아 이제는 날짜 감각도 없어졌네 흑흑) 전화 받고도 못 만나서 정말 미안해. 뽕 편지에도 썼듯이 또 일을 저질러서.... 와
#1493조현옥02.07.25조회 80 - 박종민02.07.2573-
[RE:1493]내 못살어~
어젠 정말 짜증나는 일이 많았어 친구들과 약속이 있었는데 약속이 펑크났거든 난 이미 나와있었는데 내가 홀몸이기만 했어도, 아님 집이 멀지만 않았
#1496박종민02.07.25조회 73 - 1489임승옥02.07.2487-
세실 마님~~
방송을 타게되면 이 향단이에게 먼저 알리셔야지요~~ 방학이라 제가 잠시 여유를 드린 사이에 저 모르게 일을 벌리시다니요~ 오홋!!이런~~ 제가
#1489임승옥02.07.24조회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