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하도 박진감 넘치는 얘기라 글을 읽고 한동안 황당했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생각하니 ’양평밸리’ 보다 콘도의 일이 더 기막힌 것 같더라고.
콘도에 도착한 두 대의 차에서 미싱 6대와 각종 상, 천꾸러미들을 내리는 모습은 보는 직원들과 손님들의 표정은 어땠을까? 더구나 그 중에 한 명은 만삭인 임신부.
아뭏든 멋진 삶이것 같아서 부럽기조차 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좀 더 조심하길 바래.
더운 여름 잘 이겨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