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오빠아
내가 좀 캤기로(?) 발이 저렸나 손이 저렸나 가심이 뜨끔했나
왜 그래.. 오버하시구... (여자 칭구가 이런 글을 보면 기분나쁘잖겠어요???)
암튼 감사드리구요. (역쉬 옵빠밖에 없다니께...)
저의 축일을 민망하옵게도 마구 마구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쫑민언니 감솨~!)
병수 오빠 말대로 성녀를 닮은 삶을 살도록 해야겠는데 말이죠.
이보다 더 무식할 수가 없어서리... ㅋㅋ
어쨌거나, 좌우당간에
각설하고
손만 잡고 다닌다고 공공연한 자랑만 하지 말고
언제 한번 시간내시어서 오리지날 낙동강 오리알에게도 비법을 전수하여 주십시오.
(뽕이나 프카 등은 유사품이오니 현혹되지 마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