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1238박종민01.12.2570-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흠~ 집에 컴이 아직 없는 관계로 이렇게 피씨방에 들러서 성탄인사 남깁니다. 제가 살고 있는 광주는 오늘 화이트 크리스마스 였어요.(서울도 눈
#1238박종민01.12.25조회 70 - 1236
임승옥01.12.2574-모두 기쁜 성탄!!
어김없이 아기 예수님은 세상에 오셨구... 또 한 해를 열심히 살라면서 새로운 1년을 선물로 주십니다.   와~~ 이곳 지금 눈이 펑펑
#1236임승옥01.12.25조회 74 - 1235오덕교01.12.2466-
메리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혼자 설수 있으려면 강해져야 하는 거야 라고요 하지만 지나치게 강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1235오덕교01.12.24조회 66 - 1234원혜진01.12.2391-
레크부 엠튀다녀왔습니다!~~
레크부의 12명 식구덜이 엠튀를 다녀왔습니다.. ^^* 올만에 가는 엠튀... 장소는.. 여기저기 먼데 잡았다가  의정부 한마음으로 정
#1234원혜진01.12.23조회 91 - 1233오동수01.12.2373-
[도날드] 미리크리스마스...
이제 쫌 있음 아가예수님이 탄생하신 성탄절이군요 ...   몸도 맘도 아주 피곤하고 힘이드는군요 ...   이것저것 맘쓰이는것
#1233오동수01.12.23조회 73 - 박종민01.12.2553-
[RE:1233]잘 지내니?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니? 성탄인사 및 새해 인사하려고 전화 몇번 했었는데 늘 꺼져있더구나 바쁘신봐....끙 아줌마여도 여전히 이쁘기만 한 내 목
#1237박종민01.12.25조회 53 - 1232이형성01.12.2166-
[아띵]밖에는 눈이 내리네요! ^^
+. 찬미 예수님 첫 눈은 아니지만 지금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하하... 이번 겨울 들어 처음 눈 내리는 것을 보네요! 작년에는 무지하
#1232이형성01.12.21조회 66 - 1230김상훈01.12.1984-
선물 필요하신 분..
선물 필요하시죠..   근데 그냥은 못드리구요..   산타가 아푸다구 대신 선물을 나눠주라네요..     바
#1230김상훈01.12.19조회 84 - 1229김상훈01.12.1977-
[펌]모냐~
모냐 오프닝~~   귀여운 외계인..   무서븐 외계인.. 첨부파일 : 모냐.html(230)
#1229김상훈01.12.19조회 77 - 1228오덕교01.12.1965-
꿈보다 해몽!
독일 해외 사이틀 게시판에서 본 글입니다.   고스톱으로 가르칠 수 있는 모든것   1. 낙장불입   아이들에게 낙장
#1228오덕교01.12.19조회 65 - 1227김상훈01.12.1964-
부산은(2부)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밥먹구 자느라구(아, 상도 두 보구 잤구나..) 하루가 지나버렸네요..   그래두..  
#1227김상훈01.12.19조회 64 - 1226이형성01.12.1761-
[아띵]눈이 내렸나 봐요!
+. 찬미 예수님 밤 사이에 눈이 내렸나 봅니다. 첫눈이 왔다고 했을 때는 눈 내린 것도, 쌓인 것도 못 보았습니다. 도대체 믿을 수가 없습니다
#1226이형성01.12.17조회 61 - 1225김상훈01.12.1767-
부산은..
오늘 아침 일찍 인나서(사실 잠을 못 잔거지만.. 설레서.. 아니쥐..) 부산행 6시 45분발 버스를 타고 남해바다에 왔습니다..  
#1225김상훈01.12.17조회 67 - 1223이현주01.12.1486-
태숙아!!
핸드폰 고장 난거야?   연락을 해두 도무지 통화가 되야 말이지...   설마... 다녀와서 연락없었다구 삐진건 아니지? &#
#1223이현주01.12.14조회 86 - 김상훈01.12.1749-
[RE:1223]잘 다녀왔니?
축하한다..   신혼 살림은 재미있니??   신혼집은 어디야??   좋겠다..   허니문 베이비는 가능할 거
#1224김상훈01.12.17조회 49 - 1222김선희01.12.1483-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내 가슴에 맺혀 있는 아픔과 슬픔, 서러움과 외로움을   하나도
#1222김선희01.12.14조회 83 - 1220원혜진01.12.0995-
^^*
올만에 글을 남기네여.. ^^* 오늘은. 연합회 만남의 날이었습니당.. 많은 선배님덜이 오시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와주신. 울 머엇진..
#1220원혜진01.12.09조회 95 - 1219이정헌01.12.0874-
[뽀또/영화] 화산고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길게 쓰고 싶지가 않습니다. 솔직히 실망 자체입니다.두개의 예고편을 능가하는 그 어떠한 감동이나 재미도 없었습니다
#1219이정헌01.12.08조회 74 - 1218이정헌01.12.0876-
[뽀또/영화] 두사부일체
두사부일체라... 두목과 스승과 아버지는 하나라는 뜻이다. 발상부터 웃기지 않나? 임금도 아니고 두목이라니... 이젠 조폭 영화는 지겨워. 내년
#1218이정헌01.12.08조회 76 - 1217이상현.마태오01.12.0678-
아직도 마당놀이 가실 분?
마당놀이 ' 암행어사 졸도야 ' 를 두 분이 보실 수 있는 표가 있습니다 . 시간은 오늘 - 금요일 - 오후 7 시 30 분이고
#1217이상현.마태오01.12.06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