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임승옥01.10.2476-
[RE:1153]
동기!! 많이 아프냐?? 회관에서 얼굴보긴해도 서로 바쁘니 얘기할 틈도 없네.. 힘내구,, 빨랑 낫기를.. 허리 아픈거냐?? *^^*  
#1154임승옥01.10.24조회 76 - 1151송서연01.10.2092-
모두 모두 화이팅!
내일은 작은마음 생일날이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장애아부 운동회 날이기두 하구요... 매일 매일 열심히 준비하신 것들이 더 큰 기쁨
#1151송서연01.10.20조회 92 - 1150박소희01.10.181271
보았씀다......!!!!
우리 연합회에서는 100년 묵은 REC는 암것두 아님다!!   한 500년은 묵어야 이놈 박수는 이제 좀 치갔구나함다!!  
#1150박소희01.10.18조회 127· 1 - 김희진01.10.2455-
[RE:1150]그랬다니...
우리 부장님 눈은... 그렇게 많은 것을 보았다니... 과연 우리들도 그 아름다움을 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 모습을 보기위해서는 많은
#1155김희진01.10.24조회 55 - 1149백철기01.10.1888-
작은마음 추카, 해방촌 성당 화이팅!
작은 마음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벌써 21살 이라니, 이제는 독립해도 될만한 나이가 되어버렸군. 지금까지 키워온 여러분이 정말 대단합니
#1149백철기01.10.18조회 88 - 1147백지혜01.10.1769-
작은마음 스물한번째 생일+제 8회 작은마음 잔치
10월 21일 전교주일은 작은마음이 태어난 생일입니다   작은마음 21살 생일을 기념하며 열린 제 8회 작은마음 잔치가 친구들의 관심과
#1147백지혜01.10.17조회 69 - 1143조형곤01.10.1677-
수고하셨습니다.
신부님 이하 수녀님... 연구원 선생님들 그리고 다른 연합회 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나... 교재땜에 마음고생하신 세실리아 생님하구...
#1143조형곤01.10.16조회 77 - 1140오덕교01.10.1574-
동기야!
영옥,승옥,형성,아딩 동기야 안녕 다들 바쁘게 지내고 있지   얼굴보기도 힘들고 술 한잔 먹기도 힘들구나!   주제가는 아니지
#1140오덕교01.10.15조회 74 - 이형성01.10.1655-
[RE:1140](아띵)아딩은 그림부 아딩?!?!
+. 찬미 예수님 동기에 내 이름 있고, 아딩이 있으면 그 아딩은 그림부 아오스딩을 말하는 것인감? 후후... 그려 오늘이당! 오늘 보장!~ &
#1141이형성01.10.16조회 55 - 임승옥01.10.1754-
*^^* 덕교!!
니네두 연수 준비땜에 바쁘지?? 같은 날 연수라서 서로 더 못 챙기는 것 같다. 니넨 준비 잘되지?? 레크부 화이링!! 동기두 화이링!!! 낭중
#1144임승옥01.10.17조회 54 - 심순철01.10.1752-
[RE:1140]왜 난 빼냐? -_-
난 동기 아니냐?  
#1148심순철01.10.17조회 52 - 1139남희라01.10.1587-
*^^* 오동수샌님!!!!
저 기억하시나요??? 남희라 안젤라 예요..   어제 월례교육 갔었는데요, 인사드릴려고 했는데 안 계시데요..   2년만에 첨
#1139남희라01.10.15조회 87 - 오동수01.10.2245-
[도날드] 살아있었군...
그래 얘 엄마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다...   그런데 아직도 교사를 하고 있나보군...   아니 다시 시작했나?... &#
#1152오동수01.10.22조회 45 - 1137원혜진01.10.1594-
감사합니다!!! 레크부..
오늘. 아니. 어제네여.. 어제.. 드뎌. 이틀에 걸친 비됴 촬영을 마쳤습니다.. 모두모두 애 많이 쓰셨구여..... ^^*   모든걸
#1137원혜진01.10.15조회 94 - 1136이현주01.10.1489-
고마운 분들...
오늘로써 2001년도 월례교육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나름대로 준비하면서 힘든부분도 있었지만 이학년   담당인 주영이 도움과
#1136이현주01.10.14조회 89 - 송서연01.10.1550-
[RE:1136]언니 축하해요!
언니 저 전례부 서연이여요! 언니를 처음본게 상임할때였으니까 한 4,5년 됐네요 사실... 가까이 지내며 이런 저런 얘기는 해보지 못했지만 항상
#1138송서연01.10.15조회 50 - 1134오덕교01.10.1278-
가을이라 가을바람
깊어가는 가을에 서늘한 바람이 부네요! 이것 저것 바쁜 생활에 정신도 바쁘답니다. 몸이 힘들어도 마음은 언제나 한곳을 바라보았는데.! 지금은 둘
#1134오덕교01.10.12조회 78 - 이상현.마태오01.10.1260-
[RE:1134]마음도 잡아야겠지만...
오덕교 샘 !   바쁜 중에도 주님과 교사들과 어린이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잡겠다는 말이 참 가상하다 .   그렇지만 한 가지
#1135이상현.마태오01.10.12조회 60 - 1133원혜진01.10.1299-
레크부..^^*
  회관을 보니. 여러가지 연수로 다덜.. 바쁘시더라구여.. 모두모두 힘내시궁.. 열심히 합시당!!~   저희 레크부도 요사이
#1133원혜진01.10.12조회 99 - 1132이형성01.10.1165-
[아띵]비 맞고 돌아다닌 후유증...
+. 찬미 예수님 어제 비가 늦게까지 온다는 말을 듣고서도 아르바이트 갈 때 비가 안 와서 깜빡하고 우산을 두고 갔습니다. 그 덕에 알바하면서
#1132이형성01.10.11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