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교 샘!
바쁜 중에도 주님과 교사들과 어린이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잡겠다는 말이 참 가상하다. 그렇지만 한 가지는 집고 넘어가야겠다. '부서원 미사'가 아니고 '연합회 미사'란다. 상임위원들이나 다른 봉사자들, 그리고 직원들을 포함한 서울대교구 초등부 교사연합회 회원 모두가 참석할 수 있는 미사라는 것이지.
그럼 계속 수고해!!! 가녀린 몸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2001. 10. 12. 오후 5:51:18
오덕교 샘!
바쁜 중에도 주님과 교사들과 어린이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잡겠다는 말이 참 가상하다. 그렇지만 한 가지는 집고 넘어가야겠다. '부서원 미사'가 아니고 '연합회 미사'란다. 상임위원들이나 다른 봉사자들, 그리고 직원들을 포함한 서울대교구 초등부 교사연합회 회원 모두가 참석할 수 있는 미사라는 것이지.
그럼 계속 수고해!!! 가녀린 몸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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