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가을바람

2001. 10. 12. 오후 4:37:23

글자

깊어가는 가을에 서늘한 바람이 부네요!

이것 저것 바쁜 생활에 정신도 바쁘답니다.

몸이 힘들어도 마음은 언제나 한곳을 바라보았는데.!

지금은 둘다 정신이 없군요!

마음이라도 재대로 잡아야지!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부서원들을 생각하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거기에

행동이 뒤따르도록 노력해야죠

좀 있으면 부서원 미사때 다들 보겠지만

각지에서 바쁘 생활들 하고 있겠죠!

초교연부 화이팅 힘애세요!

 

 

추신) 이상한 줄임말 옆에 해석달아죠요!

약간 변형된 말은 알겠는데 표기법이 너무 많이 바끼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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