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전교주일은 작은마음이 태어난 생일입니다
작은마음 21살 생일을 기념하며 열린 제 8회 작은마음 잔치가 친구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그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성서와 함께" 라는 올해의 주제에 맞는 친구들의 글, 그림 작품 500여편 중에서
총 12편의 수상작이 뽑혔고 수상작들은 4주에 걸쳐 작은마음에 실리게 됩니다
시상식은 10월 21일 오후 3시에 혜화동 회관 소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자리를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작은마음 잔치 수상자 명단
대 상 : 글-윤영해 글라라 (자양2동 성당 5학년) 『예수님과 자캐오』
최우수상 : 글-박수연 수산나 (해방촌 성당 5학년) 『잃어버린 양 한 마리』
그림-이나연 (응암동 성당 3학년)『자캐오이야기』
우 수 상 : 글-김수환 (해방촌 성당 4학년)『천지창조』
조승희 (반포 성당 3학년)『자캐오』
그림-김소라 (응암동 성당 1학년)『예리고의 소경』
장유정 (신수동 성당 1학년)『천지창조』
특 선 : 글-김소연 크리스티나 (중계동 성당 6학년)『나무에 올라간 자캐오』
신다영 (노량진 성당 5학년)『잃어버린 양 한 마리』
신아라 글라라 (신수동 성당 3학년)『예리고의 소경』
이상현 (길음동 성당 6학년)『자캐오 이야기』
그림-김해나 에밀리아나 (노량진 성당 4학년)『잃어버린 양 한 마리』
단 체 상 : 장안동 성당. 구로본동 성당. 광장동 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