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뼛쭈뼛...] 발티입니다. ^^;

2002. 1. 7. 오후 7:33:00

글자

 

 

늘 게시판에 들어와서 조회수만 하나씩 올려놓는 발티입니다.

 

발티가 누구냐면요, 올해 지구부회장이요, 째그맣고 뙹글뙹글하게 생긴...^^;

 

음, 어제는 신년하례식을 마치고 부서원 여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즐거웠드랬습니다.

 

헷헷...

 

워낙에 숫기가 없고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여러분들께 다가가는게 쉽지않네요.

 

제가 워낙 소극적인 성격이라...

 

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내어...

 

이제 부서원 게시판에도 가끔씩 끄적거릴라구요^^;

 

 

(아휴,,, 부끄러워라,,)

 

음, 저같이 맨날 숨어서 읽기만 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겠죠^^

 

늘 읽기만 하시는 분들도 함께 글을 나누고 이야기할수 있는

 

더 복작거리는 공간이 되기를 바램해 봅니다.

 

 

음, 회관에서 쑥스러움 많이 타는 발티가 한껏 용기내어 인사드리면

 

반갑게 인사 받아주실거라고 믿어요^^

 

 

그럼 조만간에 또 글로 뵙겠습니다.

 

 

어제 늦게까지 마신술로 졸려 죽겠는 발티였습니다.

 

 

 

음, 발티가 누구야,, 하시는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발티는 저렇게 생겼답니다. ^^

 

그럼 여러분 즐거운 한주일 되세요~

 

 

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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