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어느 광고의 내용처럼 모두들 부자되세요...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모두다 부자가 됨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팍팍 나누어 주고요...
개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나름대론 잘 보낸것 같은데...
어째 쫌...
새해를 맞았잖아요...
2002년 한 해는 누구보다도 더 부지런히 열심히 살려고 해요...
그래야 두루두루 행복할꺼잖아요...
아들 동찬이가 얼마나 많이 먹는지...
열심히 일해서 잘 먹여야 나중에...
여러분 부디 모두다 올 해는 행복하세요...
잠실서 집지키고 얘보는 아빠 도날드였습니다...
하루종일 아들이랑 씨름한답니다...
참!!!
개인적으로 다 연락은 못하구요...
모두들 꼭 동찬이 첫번째 생일잔치에 많이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