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58] 우하하

2002. 1. 9. 오전 9:44:14

글자

발티야 이렇게 웃길 수 있냐?

내가 사진 열어보고 혼자 깔깔 웃다가

원장수녀님이 무슨 일이냐고 컴 방에까지 들어오셨다.

근데 정말 너냐? 아님 조카?

발티네 집 가훈은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였구나  

지금도 명랑,튼튼한(?) 발티!

아니 새심스럽게 연합회에 오는 게 쑥스럽다니.

뭐 그런 약한 모습을 ~

그러게 암일 없어도 자주자주 와서 얼굴 들이미는 게 상책이란다.

내방에서 수다도 떨고 말야.^^

 

연합회 식구들이여!

올해 새로 연합회에서 일할 회장단 많이 격려해주시라요.

 

연합회 mother mazza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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