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티야 이렇게 웃길 수 있냐?
내가 사진 열어보고 혼자 깔깔 웃다가
원장수녀님이 무슨 일이냐고 컴 방에까지 들어오셨다.
근데 정말 너냐? 아님 조카?
발티네 집 가훈은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였구나
지금도 명랑,튼튼한(?) 발티!
아니 새심스럽게 연합회에 오는 게 쑥스럽다니.
뭐 그런 약한 모습을 ~
그러게 암일 없어도 자주자주 와서 얼굴 들이미는 게 상책이란다.
내방에서 수다도 떨고 말야.^^
연합회 식구들이여!
올해 새로 연합회에서 일할 회장단 많이 격려해주시라요.
연합회 mother mazza 수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