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름 잘 보냈나요...
매년 여름이 그렇듯...
긴 팔 옷 입고 들어 갔다가 다시 긴 팔 옷 입고 나오는 의정부...
올해는 그래도 늦 더위가 기승이라서...
여튼 어찌 보냈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여름이 갔네요...
아이들의 함성소리와 우렁찬 노래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들리는듯...
올해도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해 줘서 그나마 잘 끝냈지요...
나도 오늘부터 휴간데...
오늘은 그간의 피로를 풀며 집에서 보냈답니다...
낼은 뭘 하지?
여튼 아직은 날이 덥지요?
그래도 밤새 기온이 떨어지나봐요...
얇은 이불이라도 꼭 덥고 주무세요...
그럼 모두들 안뇽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