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이 공간에 글을 쓰네여..^^*
오늘.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아침에 회관에 왔는데..
울 연합회 식구분덜이 많이 바쁘시더군여...
역시나 오늘은... 신입교사학교가 시작 되는날...
신부님, 수녀님, 모든 봉사자 여러분!!~~~~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구염........... 애쓰십니다.....
신입교사학교로 인해서 많은 교사들이..
왕왕왕 기쁨과 행복 그리고 믿음을 얻는다는 사실을.. 모두 아시져??
저번 겨울 신입교사학교의 감동및 기쁨은 아직도 제 가슴속에 있답니다... ^^*
모두덜...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