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2개의 글
- 99이현주99.11.13512
하고 싶은 말...
      여기까지 정말 힘들게 왔습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나를 지나쳤던 많은 사람들과의
#99이현주99.11.13조회 51· 2 - 98이현주99.11.13491
이해인 수녀님 글
  진정 자유로운 사람은 마음을 넓혀가는   사랑안에서 남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과 언짢은 일로
#98이현주99.11.13조회 49· 1 - 97이현주99.11.13401
나를 찾아서
**시간이 흐르기를 바랄 뿐이다. 지금은 아무것도 보여주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보고싶지 않다. 대신, 과거 속의 나를 끄집어 내어 나를 찾아내
#97이현주99.11.13조회 40· 1 - 96이현주99.11.13421
아침의 기도
아침의 기도   서정윤     빛 속을 걸었다. 영혼의 울림만 종소리처럼 번져 나갈 그날을 맞으면 시간의 축은 사라지
#96이현주99.11.13조회 42· 1 - 95이현주99.11.13401
자작나무 숲에서 나를 찾는다
자작나무 숲에서 나를 찾는다   서  정  윤     떠남이 시작되었다   화단을 벗어나
#95이현주99.11.13조회 40· 1 - 94이현주99.11.13481
느낌
느낌     서정윤     사랑한다는 건   스스로의 가슴에 상처를 내는 일이다.   &#
#94이현주99.11.13조회 48· 1 - 93이현주99.11.13471
경기 서부 회장단 선생님께
경기 서부 회장단   회장은 백석동 교감 성운호 야고보, 부회장은 일산교감 김민애 젬마... 3지구가 이렇게 나눠지면서 경기서부 회장단
#93이현주99.11.13조회 47· 1 - 92이현주99.11.13581
준영이와 현아에게
먼저 준영아!!! 축하한다. 회장이 된 것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 널 보면서 내가 해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다는게 미안했다. 그냥 바라볼수 밖에
#92이현주99.11.13조회 58· 1 - 91이현주99.11.13491
99년 회장을 마치며...
     아름다운 시간들을...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어떻게 해야 감사했다고 이 마음을
#91이현주99.11.13조회 49· 1 - 90이현주99.11.1361-
2000년 3지구 회장단 선출..
11월 12일은 3지구와 경기서부 2000년도 회장단 선출이 있었습니다. 함께 제가 조용히 물어나는 자리... 회장은 갈현동 교감이신 박준영 안
#90이현주99.11.13조회 61 - 88우형민99.11.13431
잘들지내셨나요?
잘들지내고 계셨는지? 정말루 오랫만에 3지구방에 들어와 봤네요...첨인가? 어쨋든 이곳에는 아직도 낯익은 사람들의 이름이 있군여... 현주, 세
#88우형민99.11.13조회 43· 1 - 87전미애99.11.06421
우리방은 어디에... (:::$:::)
아냐세요? 진짜루 썰렁한 모양세가 여전하군요. 도저히 도저히 구경하다가 한번쯤 수다를 떨어봅니다. 얼마전 3지구에서 떨어져나간 행신2동 로렌시아
#87전미애99.11.06조회 42· 1 - 86전세원99.11.02602
다들 너무해
안녕하세요 작년 3지구 회장 전세원 아오스딩 입니다 3지구 선생님들 너무합니다 3지구 방은 요즘 보수공사 합니까? 인적이 없군요 현주가 도배질을
#86전세원99.11.02조회 60· 2 - 85박제량99.10.1857-
제량이 아시는 분
간만에 와봤더니 마지막 글이 세원이형의 9월25일자 글이군요.. 세원이형 글을 읽어보니 문득 저두 그때 알고 지내던 3지구 선생님들이 다들 보고
#85박제량99.10.18조회 57 - 84전세원99.09.2559-
3지구 선생님들께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저도 그 동안 열심히 살았습니다, 어제는 제법 춥더군요 오늘 저는 고딩 동창들과 함께 처음으로 pc방에 왔습니다, 젠장
#84전세원99.09.25조회 59 - 83박용환99.09.22571
이영근 요셉 형제님께...
  이영근 요셉 형제님께...   안녕하세요...   항상 현주 누님께 신세 지고 있는 15지구 회장이 인사 올립니다
#83박용환99.09.22조회 57· 1 - 80이영근99.09.2147-
아쉽네요
안녕하세요 구파발 성당에서 1학기 교사하고 이제 다음주 28일이면 춘천으로 가는 예비훈련병 이영근 요셉입니다. 누나가 이곳에 대신 가입신청을 해
#80이영근99.09.21조회 47 - 79이현주99.09.2045-
99년 마지막 월례교육 이었습니다.
어제는 99년 마지막 월례교육 이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불광동까지 오시기까지 많은 불편함이 있었을텐데... 2지구 3지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
#79이현주99.09.20조회 45 - 78양창렬99.09.1643-
기러기 이야기
추운 겨울을 남쪽 나라에서 보내기 위해 달밤에 날아가는 기러기 떼는 ‘?’ 형으로 줄을 지어서 난다고 합니다. 기러기들이 왜 그렇게 날아가는가에
#78양창렬99.09.16조회 43 - 77김상훈99.09.15561
현주에게
오히려 내가 고맙지...   별달리 해준 것도 없는데 그렇게 많은 칭찬을 해주니 쑥스럽구만...   그래, 정말 가을인지 아침
#77김상훈99.09.15조회 5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