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저도 그 동안 열심히 살았습니다, 어제는 제법 춥더군요
오늘 저는 고딩 동창들과 함께 처음으로 pc방에 왔습니다, 젠장 지들끼리 절 5번이나 죽여버리더군요 , 나쁜놈들(난 지금 스타 크래프트중)태어나서 처음
아참 그동안 3지구의 그 사람들 잘 있나?
불광동 창윤이형, 갈현동 제량이, 구파발 현주, 역촌동 형민이 , 원당에 대건 안드레아형
수색 준희 누나, 고양동 마르셀라 누나 등등등....
어제는 추석이었습니다 무지무지 서러운 추석...
오늘 친구가 애인을 데려왔습니다 (어흑 서러워라!)
옆구리가 뻥 뚫린것 같은 기분 휘잉~
여러분은 제 꼴 나지 않으시길.....
그 동안 즐거운 일 좋은 일 여기다 많이 퍼 부으시길 바라고 3지구 선생님들 제발 여기다 현주가 도배질 못하게 합시다 제발
그럼 나중에 또 오죠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