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용환이 에요...
올려주신 글은 잘 읽어 보았답니다...
근데 SEVE형이 질투하면 어쩌죠??? -_-;
어찌 되었건 간에 감사 드린다는 인사를 드리려고 오늘 또 3지구로
행차 했습니다...
좋으시겠네요...
술 사주겠다는데 연락을 왜 않하느냐는 선생님들이 옆에 계셔서...
난 내가 사준대도 우리 교사들 보기 어려운데...
그마만큼 누나의 덕이 두루 퍼 졌기 때문이겠지요...
보내주신 노래가사는 저도 아는 노래라
읽으면서 속으로 따라 불러 봤어요...
이렇게까지 많은 신경을 써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3지구 하시는 일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릴께요...
무능력과 게으름에 부덕함의 삼위일체를 모두 갖춘 용환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