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행사 내내 주님의 사랑과 보살핌이 가득.....
1999. 7. 20. 오후 1:12:22
글자
회장 레지나 입니다.
이번주 부터 캠프 시작인 본당이 많습니다.
교감 선생님들 머리에서 쥐가 나더라도 마치는
그 날까지 참고 견디며 묵묵히 ...조용히...
교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색은 어제부터 신앙학교 시작이군요.
곧이어 신사동, 구파발, 응암동, 불광동, 갈현동....
직접 찾아가서 돕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시고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비는 안오고 계속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알차게 여름행사 가꿔가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
1999년 7월 20일
멀리서 회장 이현주 레지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