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마세요. 제가 있으니까요.
1999. 7. 12. 오후 6:47:09
글자
3지구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회장 이현주 레지나입니다.
오늘 몇분하고 통화를 했는데 캠프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계시네요.
음......이럴때 회장은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해보니까 비록 내가 여자이지만, 3지구의 총때를
맨 회장으로써 게으르지만 그래도 선생님들을 위해 항상
주님께 기도해요.
그러니 힘들어하지 마세요. 그분이 계시니까......
선생님들 하시고자 하는 뜻을 그 분은 다 알고 계실거예요.
캠프는 아이들을 위한 거예요.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선생님들은
분명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 만큼 주님도 선생님들을 그만큼 사랑하세요.
..........
힘들어 마세요. 제가 항상 기도드려요.
1999. 7. 12 회장 레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