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시 제목인가 ? 아님 영화 제목인가 ?
갑자기 생각나는 글입니다. 상욱이가 글을 올려 놓았군요.
성은 같지만 같은 석이 아닙니다. 석씨가 드문 성씨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성씨가 아니라니.
오늘도 저희는 캠프장 답사를 갔다왔습니다. 역시 답사는 자주가는 것이 좋지요.
풀이 상당히 많이 자라 있더군요. 선발대는 죽어나겠습니다.
매일 모임으로 선생님들을 매일보니 이제는 몸에 배어서 당연히 성당가는 거다 하고 발길이 성당으로 이어지는 군요.
캠프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선생님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아이들의 안전을 무시한 프로그램은 좋은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이번 씨랜드 일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고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항상 조심해서, 안전을 우선으로 합시다.
신앙학교, 캠프. 열심히 준비해서 아이들이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