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 누나께 드리는 선물...

1999. 7. 9. 오후 5: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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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기뻐할까...

 

너에게 어떻게 해야 기뻐할까...

 

네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이 나의 행복인데..."

 

이 말처럼 우리는 누군가 남에게 사랑을 주어야만 행복해지는 것이겠죠...

 

이기적으로 남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 행복이라고 느끼는

 

바보는 아닐테니까요...

 

남에게 받은 사랑은 그 순간은 매우 기쁠지 모르지만

 

점차 그 사랑의 의미를 잊게 됩니다...

 

하지만 남에게 주는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인정 받는

 

와인과 같다고 할 수 있겠죠...

 

 우린 남에게 사랑을 줄 마음은 갖고 있지만 용기가 부족한 것 같아요..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틀리지 않은 이유는

 

바로 누군가를 사랑할 용기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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