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기뻐할까...
너에게 어떻게 해야 기뻐할까...
네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이 나의 행복인데..."
이 말처럼 우리는 누군가 남에게 사랑을 주어야만 행복해지는 것이겠죠...
이기적으로 남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 행복이라고 느끼는
바보는 아닐테니까요...
남에게 받은 사랑은 그 순간은 매우 기쁠지 모르지만
점차 그 사랑의 의미를 잊게 됩니다...
하지만 남에게 주는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인정 받는
와인과 같다고 할 수 있겠죠...
우린 남에게 사랑을 줄 마음은 갖고 있지만 용기가 부족한 것 같아요..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틀리지 않은 이유는
바로 누군가를 사랑할 용기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