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외출을 이곳에서 시작해요!!
1999. 6. 18. 오후 4:27:35
글자
어제 연신내에서 창윤 오빠를 봤어요
여자 친구 만난다고 가더군요.
나는 여자하구 있었는데.....
부럽더구만......
오늘은 금요일이라 구파발 교사 몇명과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내가 금요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토요일날 쉬기 땜에...)
암튼 창윤 오빠가 녹번동 교사회에 많은 도움과
큰 도움을 주고 있으니 회장으로써 참으로 뿌듯함을
느낍니다. 오빠야!! 싸랑해...(정현이가 보면 이렇게 말하겠지? 언니 미워!!!113$%$%%)
3지구 선생님들
이곳 많이 애용합시다.
마음 같아선 하루에 10개정도 남기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모임방의 의미가 없어지쟎아요. 그쵸?
서로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 선생님들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상 봉래동에서 이현주 레지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