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보거라
1999. 6. 15. 오후 5:44:45
글자
나야 현주...
지난 회의때 참석해줘서 고맙다는 인사 할려구...
너두 힘들텐데 늦게까지 함께 해주어서 얼마나 좋았던지
너랑 할 이야기도 많구.....
언제 날 잡아서 만나자 응?
당신이 지구를 떠나던 그날부터 내가 얼마나 외로운지
모르지? 하지만 회관에 가면 볼수 있으니까 좋아 좋아....
세원아!
네가 나의 친구라는게 참 좋다.
곧 연락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