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안녕하지요/
이번에도 행신2동에서는 은총시장을 무사히 끝을 냈습니다.
지난 주일 5월하고도 9일날 낮 12시부너 시작해서 거의 세시간만에 ........ 은총시장의 꽃 먹거리는 정말로 대단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먹을 것이 아주 쬐가 많이 있었거든요. 한쪽 구석의 이벤트 노래방 코너는 거의 저학년 친구들의 독무대 였습니다.
아참! 한가지 빼먹을 수 없는 것이 지도 신부님의 물총싸움은 거의 환상적이였지요. 전혀 은총시장에는 관심이 없으시고 그저 물총싸움에 온정열을 다 바치셨지요.
여기에 작은 수녀님도 질세라 이상야리꾸리한 분부기로 가세를 하셨지요. 거의 물바다가 될뻔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은총시장은 거의 .................~~~~~~~
아이들이 신나고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고 은총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그래도 미흡했던 것들이 너무 많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를 거름삼아 더 잘해봐야겠다.
오월의 어느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