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드디어 켐프를 가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저학년 신앙학교가 끝났습니다.
비록 몸은 힘들지만 내일 있을 고학년 캠프를 위해서 선발대가 조금 있으면 출발을 합니다.
곤지암 인터체인지에서 나와 이천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중부 수련원으로 갑니다.
다른 본당에 계신 선생님들 지금 한창 바쁘시지요.
힘내시고, 저도 사실은 많이 피곤해요.
하지만 어제, 너무나 좋아하고 기뻐했던 아이들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고학년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되요.
막바지까지 힘내시고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끝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하느님께서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화이팅 !
3지구, 특히 더 화이팅 !
